보도자료 :: 불면 인구 증가로 커지는 모션베드 시장... 침대업체, 앞다퉈 제품 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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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면 인구 증가로 커지는 모션베드 시장... 침대업체, 앞다퉈 제품 츌시
작성자 에르고슬립 공식 홈페이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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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 등 트렌드 발맞춰 모션베드 출시 확대





질병관리본부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54개 보건소가 만 19세 이상의 22만 83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7시간으로 적게 나타났으며, 이들의 10명 중 4명은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불면증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숙면에 도움을 주는 모션베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 의료용 침대의 이미지가 강했던 모션베드가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모션베드 시장의 규모도 함께 커지고 있다.

모션베드는 전동모터를 이용해 자동으로 상체와 하체가 위아래로 움직여 각도 조절이 가능한 침대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는 숙면과 휴식을 위한 ‘힐링가전’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국내에는 2013년에 소개되었다.


모션베드 시장 규모는 2016년 300억 원대에서 2017년 1000억 원대로 1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약 1조 원대인 국내 침대시장의 10% 정도를 차지했다.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일반 스프링 침대에 비하면 아직까지는 적은 비중이지만 가파른 성장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국내 모션베드 대표 브랜드인 ▲템퍼 ▲에르고슬립 ▲일룸 ▲한샘 등도 각각 모션베드 제품을 내보이면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로 유명한 '템퍼'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모션베드의 가능성을 보고 2016년부터 제로지 모션베드를 주력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의 모션베드 전문 브랜드 에르고모션(Ergomotion)사의 제품으로 전문적인 기술력을 보장하며, 다리를 심장보다 높은 곳에 위치시키고 상체를 살짝 올려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 같은 제로지(Zero-G) 포지션을 앞세워 편안한 휴식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상체 각도를 높였을 때 하체를 동시에 상체 쪽으로 당겨주는 ‘월 허깅’ 기능을 갖췄으며,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한 마사지 기능과 사용자가 원하는 자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매트리스가 특화된 브랜드인 만큼 템퍼 매트리스에 딱 밀착되도록 모션베드를 설계했다.


2013년 국내에 모션베드를 처음으로 소개한 '에르고슬립'은 세계적인 모션베드 전문 브랜드인 미국의 에르고모션(Ergomotion)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독일 오킨사의 30cm의 긴 모터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여 20년의 품질보증기간이 특징이다.

에르고슬립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체 작동 시 허리 부분이 5.5인치 확장되는 익스텐션 데크(Extention Deck) 인체공학 기술을 적용한 컨투어 모션베드를 출시했는데, 동작시에 복부 압력을 줄여주어 사용자가 편안하게 원하는 휴식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또한 제로지(Zero-G) 모드, 플랫, 릴렉스 등 4가지의 원터치 포지션과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한 진동 마사지 기능을 탑재해 품질력과 내구성을 구현, 최적의 휴식과 숙면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모션베드와 함께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매트리스를 추천해주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에르고슬립은 코스트코 몰에 모션베드로서는 단독 입점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4월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매트리스 1+1 이벤트를 통해 모션베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룸'은 사용자의 수면습관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자세를 지원해주는 아르지안 모션베드를 선보였다. 싱글 사이즈의 침대 두 개를 붙인 트윈 모션베드로 부부라도 각자의 수면습관에 맞게 사용하면서도 공간에 따라 침대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일룸 모션베드는 덴마크 리낙(Linak)사의 모터를 사용해 소음이 적으면서도 움직임이 부드럽다. 상체 각도 조절 시 벽과 상체 사이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월 허깅’ 기능과 제로지(Zero-G), 코골이 방지, 릴렉스 등 4가지 추천자세와 사용자가 자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리모컨에 탑재되어 있다.

종합가구업체 '한샘'도 최근 슬리핑코드 모션베드와 스마트 모션베드를 출시하며 모션베드에 주력하고 있다. 슬리핑코드 모션베드는 4가지 타입의 헤드보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제로지(Zero-G)와 플랫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최근에는 구글 AI 스피커인 ‘구글 홈’과 연동해 음성인식으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모션베드를 출시하면서 제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침대 각도와 조명 등을 편리하게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코골이 감지 기능이 추가돼 코를 골면 자동으로 상체가 올라가 휴식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이처럼 각 브랜드가 모션베드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지만 중점적인 기능이 다르므로, 사용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모션베드는 가구보다는 가전제품에 가깝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력과 품질이 보장되고 고장에 대비해 품질보증기간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 브랜드 관계자는 "48시간 근무제 시행과 저녁이 있는 삶이 확산되면서, 진정한 숙면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모션베드 시장이 성장했다"며, "다양한 브랜드들이 각자의 강점을 가진 모션베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과 전문성 등을 따져서 골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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